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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부인, 디스패치 “우정 영원하길”

입력 2015-07-01 19: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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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디스패치의 발언이 화제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1일 이종석과 박신혜가 지난 1월 SBS 드라마 ‘피노키오’ 종영 이후 약 4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차 안 데이트와 지인을 동반한 친목모임으로 만남을 이어갔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부인 [사진=헤럴드POP]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부인 [사진=헤럴드POP]

하지만 열애설 이후 이종석 박신혜 측은 “두 사람이 워낙 친한 사이다.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면서 “같은 악세사리와 데이트 장면은 모두 우연의 일치”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 “친한 사이여서 지인들과도 함께 만나기도 하고 단둘이 만나기도 하지만 사귀는 건 아니다”라면서 “해외 일정이 겹친 건 우연의 일치일 뿐 미리 상의해 맞춘 건 아니었다”며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이에 디스패치는 이날 오후 “둘의 우정 영원하길 바랍니다”라며 소속사 측 발언을 빗댄 것으로 보이는 표현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정말 사귀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뭐야 진실은 어디에 있는거야”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사랑보다 진한 우정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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