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미더머니4’ 피타입, 가사 실수로 탈락… ‘충격’

입력 2015-07-04 00:58:50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쇼미더머니4’ 피타입

‘쇼미더머니4’에 도전한 힙합 거장 피타입이 가사 실수로 결국 탈락했다.

피타입 [사진 = MNET 쇼미더머니4 방송 캡처]
피타입 [사진 = MNET 쇼미더머니4 방송 캡처]

3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4’에서는 109명의 도전자들의 2차 오디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피타입이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술렁였다. 앞서 피타입은 1차 오디션 당시에도 가장 큰 관심을 받았었다.

프로듀서들은 “피타입이라는 거대한 존재가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큰 관심이었다”라며 피타입의 2차 오디션을 기대했다.

피타입은 자신있는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랩을 선보였지만 가사 실수를 두 번이나 했다. 그의 실수에 프로듀서들마저 당황해하고 결국 모두 불합격 버튼을 눌렀다.

참가자들은 예상치 못한 결과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이에 피타입은 “신경다발이 어디서 끊긴 것 같다. 창피하다”고 말했다.

‘쇼미더머니’는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시즌4에서는 타블로, 지누션, 버벌진트, San E, 지코, 팔로알토, 박재범, 로꼬가 프로듀서로 참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