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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광희, 소속사에 불만 폭발 “백화점 못 가게 한다”

입력 2015-07-02 21: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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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해피투게더’ 광희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는 광희가 소속사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는다.

광희 [사진 = KBS 해피투게더]
광희 [사진 = KBS 해피투게더]

2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특집으로 이덕화, 이홍렬, 박준규, 허수경, 광희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광희는 “식스맨 합류 후 회사 대우가 달라졌냐”는 질문에 “드디어 개인차가 나왔다. 그런데 시완이와 형식이 차 위에 있는 뚜껑이 없더라. 항의했더니 소속사에서 ‘재석이 형이 뚜껑이 없는데 네가 있으면 되겠냐’ 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는 또 “재석이 형처럼 청렴결백하게 살아야 된다면서 백화점도 못 가게 한다. 심지어 라미네이트도 하지 말았어야 한다더라”며 소속사의 만행을 고발해 웃음 바다를 만들었다.

광희는 웃음 만발 이야기는 밤 11시10분 ‘해피투게더’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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