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이종현, 감성 자극 버스킹…종영 2회 남아

입력 2015-07-17 21: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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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오렌지 마말레이드’ 이종현

‘오렌지 마말레이드’ 이종현의 버스킹 공연 사진이 화제다.

이종현 [사진 = KBS 오렌지마말레이드]
이종현 [사진 = KBS 오렌지마말레이드]

17일 방송되는 KBS2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는 마성 뱀파이어 한시후(이종현)이 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정재민(여진구)와 또 다른 매력으로 매회 긴장과 설렘을 안겨주는 한시후는 길거리에서 기타연주와 함께 감미로운 노래를 선보인다. 앞서 한시후는 정재민, 백마리(설현)과 함께 교내 밴드부 ‘오렌지 마말레이드’에 참여해 멋진 공연을 보여준 바 있다. 또 뱀파이어를 차별하는 인간 세상에 대한 반감으로 반항을 했지만 음악을 만나고 기타를 잡게 되면서 조금씩 변화를 보여 왔다.

종영까지 2회를 앞둔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어떤 이야기로 마무리 지을지, 한시후-백마리-정재민의 삼각 관계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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