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한경선 의식불명, 한경선 사망
뇌경색으로 쓰러진 배우 한경선이 끝내 세상을 떠났다.
한경선은 지난 6월 30일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극본 황순영, 연출 김흥동 김성욱)를 촬영한 뒤 스태프들과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쓰러졌다.
이후 한경선은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고, 1일 잠시 의식을 찾았으나 현재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하다가 결국 4일이 지나 숨을 거뒀다. KBS 공채 10기 탤런트 출신인 한경선은 KBS1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SBS ‘모래시계’, SBS ‘자이언트’, KBS2 ‘뻐꾸기 둥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의식불명이었던 한경선의 사망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한경선, 의식불명이라더니 결국 사망했구나”, “한경선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경선 사망, 좋은 곳으로 가셨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