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자이언티 양화대교, 하하-별 부부 '뭉클 눈물'…이유는?

입력 2015-07-20 00:03:00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자이언티 양화대교

하하가 자이언티의 '양화대교'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자이언티는 지난 18일 오후 방송한 MBC '무한도전'에서 가요제 파트너 하하가 준비한 택시에 올라탔다. 그는 아버지를 깜짝 공개하며 "아버지와 이렇게 같이 타서 방송을 한다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 남다른 일"이라고 밝혔다.

[자이언티 양화대교 하하 별.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자이언티 양화대교 하하 별.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에 하하는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들으며 "나 이 노래 진짜 좋아한다. 아내가 이 노래를 듣고 울었다. 장인어른이 돌아가셔서"라며 "정말 친했다. 가족은 두 글자 만으로도 뭉클해지지 않냐"고 특별한 사연을 털어놨다.

하하는 이어 "우리 아버지도 사업을 하셨어서 와일드한 성격이다. 아버지와 자주 여행을 다닌 추억이 없다"며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듣고 나도 마음이 너무 짠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자이언티 양화대교, 노래 정말 좋다" "자이언티 양화대교, 아버지한테 하는 거 보고 다시 봤어요" "자이언티 양화대교, 그 감성대로 노래 만들어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