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손태영, 두 아이의 엄마 맞아?

입력 2015-07-20 08: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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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손태영이 '천국의 섬' 푸켓에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손태영은 최근 패션잡지 '슈어(SURE)'와 함께 태국 푸켓에서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헤븐리 피스풀 모멘트(Heavenly Peaceful Momen)'라는 콘셉트에 맞춰 닻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손태영 [사진제공=슈어]
배우 손태영 [사진제공=슈어]

공개된 화보 속 손태영은 올해 초 둘째 딸 리호를 출산했음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않은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배우 손태영 [사진제공=슈어]
배우 손태영 [사진제공=슈어]

특히 손태영은 이번 화보촬영 현장에서 쉽게 소화하기 힘든 화려한 스타일링을 그만의 스타일로 매력적으로 소화해내며 명실상부한 팔색조 매력을 뽐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손태영의 이국적인 푸켓 화보는 '슈어' 8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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