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태연, 태도 논란
태연, 4년 만에 또 태도 논란…'팬바보' 태연이 어쩌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4년 만에 또 다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소녀시대는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파티(PARTY)'로 1위를 차지했다.
태연은 이날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휴 내사람들. 1위. 소원. 고맙습니다" "고마워요, 정말" 등 연이어 글을 올리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일부 네티즌은 이날 태연이 다른 멤버들과 달리 안무를 건너뛰거나 엔딩에서 카메라를 보지 않는 등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며, 태도 논란을 제기했다.
태연은 앞서 지난 2011년 10월 미국 MTV '엠티비 이기(MTV IGGY)'에 출연했을 때에도 고개를 돌린 채 인상을 쓰거나 턱을 괸 채 무표정한 얼굴로 모니터를 응시해 태도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티파니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멤버들이 감기에 걸려있었고, 시차적응도 안돼서 시간이 지날수록 턱 괴고 멍 때렸다"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