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내한 소식에 그의 출연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이 입장을 밝혔다.
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헤럴드POP에 “톰 크루즈의 내한은 현재 논의 중이다”라며 “확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들고 다시 한국을 찾는다. ‘미션 임파서블5’ 개봉 당일인 7월 30일 한국을 찾을 계획이다. 톰 크루즈의 방한은 이번이 7번째”라고 보도했다.
톰 크루즈의 내한이 성사되면 2013년 1월 ‘잭 리처’로 한국을 찾은 지 2년 6개월 여만에 다시 한국 관객과 만나는 것.
한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로그네이션’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