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유노윤호 주원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배우 주원, 그리고 국악인 송소희가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축하 무대를 꾸몄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막식 행사의 문화행사 '미래의 빛'에는 주원, 인선이 등장해 무대를 빛냈다.
이어 제 2막 '세상의 이면과 만나다'에서는 유노윤호가 등장해 강렬한 눈빛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후 3장 '생명의 메시지'에서는 송소희가 등장해 특유의 가창력으로 구슬픈 노래를 불렀다. 이후 주원, 인선, 유노윤호가 노래를 이어받으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유노윤호 주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유노윤호 주원, 어제 멋졌다" "유노윤호 주원, 무대 좋더라" "유노윤호 주원, 난 송소희 노래가 제일 감동적이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지구촌 대학생들이 2년마다 한 곳에 모여 스포츠와 문화로 하나가 되고 우정과 화합, 평화를 다지는 자리다.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광주유니버시아드주경기장(월드컵 경기장) 등 광주, 전남·북, 충북 일원 경기장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