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임지연
배우 소이현이 '섹션TV 연예통신' MC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후임으로 배우 임지연이 낙점됐다.
20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소이현은 약 2년 반 만에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MC에서 하차한다. 지난해 배우 인교진과 결혼한 소이현은 현재 임신 5개월째로, 태교와 육아를 위해 최근 제작진에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
이에 따라 소이현은 지난 2013년 3월 '섹션TV 연예통신' MC를 맡은 지 약 2년 반 만에 프로그램을 떠난다.
뒤를 이어 배우 임지연이 '섹션TV 연예통신'의 새로운 안방마님이 돼 김국진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영화 '인간중독'을 통해 데뷔한 임지연은 섹시한 매력과 귀여운 허당 매력을 겸비한 신예 스타로 현재 SBS 드라마 '상류사회'에 출연하고 있다.
임지연은 이번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처음으로 MBC와 인연을 맺는다.
한편 네티즌들은 "소이현 후임, 임지연 낙점됐구나" "임지연, 이제 MC까지 하네" "임지연, 은근히 매력있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