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힐링캠프' 성유리, 부담스러운 게스트? "절친 공포"

입력 2015-07-20 23: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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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힐링캠프' 성유리가 가장 부담스러운 게스트로 절친을 꼽았다.

20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4주년 특집 힐링 감상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MC 이경규와 성유리의 마지막 방송이 전파를 탔다.

[성유리 이경규.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성유리 이경규.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이날 일일 MC 이휘재는 성유리에게 "가장 부담스러운 게스트는 누구인가?"라고 물었고 성유리는 "나는 아는 사람이 나오면 무섭다"라고 답했다.

이어 화제를 모았던 '핑클의 눈물 통화' 편이 언급됐고, 옆에 있던 이경규는 "그때 성유리의 눈물을 보고 '됐다. 이건 됐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캠프'는 대한민국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최고 게스트들과 함께 그들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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