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헬로 차이나' 손요 "남동생은 공산당원, 가문의 영광"

입력 2015-07-04 12: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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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중국 출신 방송인 손요가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헬로 차이나'에서 중국에 있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손요는 중국의 슈퍼 리더인 공산당의 이야기를 주제로 토크를 이어가던 중 “우리 외할아버지는 모택동과 가까운 사이였다. 그리고 친동생이 3만명이 응시한 공산당원 시험에 당당히 합격, 현재 공산당원”이라고 깜짝 공개한 것.

['헬로 차이나' 손요. TV조선 제공]
['헬로 차이나' 손요. TV조선 제공]

또 “공산당원이 된 남동생이 대학생인데도 벌써 해안선을 지키는 장교로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가문의 영광’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손요는 “중국에 집을 5채 샀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방송과 사업을 해서 열심히 벌어서 샀다”며 자신만의 재테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TV조선 '헬로차이나'는 ‘슈퍼 차이나! 슈퍼 리치의 슈퍼 파워’에 대한 주제로 ‘떠오르는 붉은 별’ 중국의 원동력인 14억 인구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 중국인들의 달라진 슈퍼 소비 성향과 100억대 부자만 3000만명이라는 중국의 슈퍼리치들에 대해 속속들이 알아본다. 특히 언론에서도 집중 조명하고 있는 중국의 슈퍼리치들의 활약상과 슈퍼리더들의 비법을 알아본다. 한편 손요의 가족 이야기는 4일 밤8시 방송예정인 '헬로 차이나'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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