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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자이언티, 외설 vs 예술 논란의 화보사진

입력 2015-07-06 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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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자이언티

자이언티가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한 누드사진이 화제다.

자이언티는 과거 인스타그램에 "W x Zion.T"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해 논란이 됐다.

[자이언티. 사진=자이언티 인스타그램]
[자이언티. 사진=자이언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이언티가 나체의 여성의 몸 위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여성 모델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로 앉아 있고 자이언티는 그 무릎을 베고 누워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자이언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예술과 외설 여부에 대한 실랑이가 벌어졌다.

한 네티즌은 SNS에 "자이언티의 사진이 예술인지, 외설인지 알 수가 없다"며 "외설과 예술의 차이가 명확하지 않은 이 시점에 자이언티의 사진은 외설에 가깝다"며 부정적인 댓글을 달았다.

또다른 네티즌들은 외설이라는 반응과 달리 "아티스트가 예술 사진을 촬영한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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