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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철인 소녀’ 등극… 수영장 폭풍 질주

입력 2015-07-22 00: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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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수영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EXID 하니의 수영 실력이 화제다.

하니 [사진 =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
하니 [사진 =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하니, 션, 소녀시대 유리가 수영 대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하니는 철인3종경기 선수였던 경력을 공개하며 잠영을 시작으로 자유형, 평영, 배영 등 뛰어난 수영 실력을 선보였다.

이어 수영 중급반인 하니는 유리, 션과 함께 50M 대결을 펼치게 됐다.

하니는 시작부터 압도적인 실력으로 션을 따돌렸다. 하니가 먼저 결승점에 다다른 뒤 유리는 션을 역전하는데 성공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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