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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상류사회' OST로 본격 가수 행보

입력 2015-07-22 11: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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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김주나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여동생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관련 22일 드라마 '상류사회' 측 관계자는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 맞다"면서 "가정사를 언급하는 게 조심스러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나. 사진=김주나 SNS]
[김주나. 사진=김주나 SNS]

이 관계자는 그간 김수현 여동생의 존재를 일부러 숨겨왔던 것은 아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굳이 알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주나는 '너 없이 어떻게'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깊은 감성과 맑은 듯 허스키한 보컬이 매력적인 김주나는 이번 OST 작업을 시작으로 가수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주나, 오빠가 김수현이라니" "김주나, 얼굴도 예쁘네" "김주나, 노래 실력도 출중할까?" "김주나, 노래 잘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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