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밤을 걷는 선비' 최강창민이 이유비의 남장 사실을 알았다.
22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극본 장현주, 연출 이성준) 7화에서는 이윤(최강창민)이 조양선(이유비)의 남장 사실을 알아차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양선은 이윤이 왈패들에게 진 빚을 대신 갚아준 것을 알고 이윤을 찾아갔다.
조양선이 빚 200냥을 건네는 도중 말을 탄 관군들이 지나갔고, 이윤을 조양선을 끌어안아 보호했다.
이때 이윤은 "여인이었어?"라며 조양선이 여성인 것을 알아차리는 모습을 보였다.
'밤을 걷는 선비'는 남장을 하고 책쾌 일을 하며 살아가는 조양선이 음석골에 사는 신비로운 선비 김성열을 만나게 되고, 그가 뱀파이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멜로 사극이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