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스' 장소연, 4개국어에 북한 사투리·수화까지? '언어 천재'

입력 2015-07-09 00: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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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라디오스타' 장소연이 뛰어난 언어 실력을 뽐냈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 스타')의 '신스틸러 여배우들' 특집에는 배우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출연했다.

[장소연.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장소연.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날 장소연은 중국어, 일본어, 영어 등 다양한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해 언어에 대한 뛰어난 감각을 과시했다.

이에 MC들은 "북한, 조선족 사투리까지. 도대체 못하는 언어가 뭐냐"고 물었고 장소연은 "수화도 할 수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장소연은 "어머니가 열병으로 귀가 잘 안 들리신다. 그래서 수화를 할 줄 안다"고 고백했다.

'라디오스타'는 들리는 TV라는 콘셉트로 매주 새로운 출연자들을 초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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