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치즈 앤 치즈 불 돈까스’ 인기에 수제돈까스 맛집으로 눈길
코엑스 맛집 ‘후레쉬빌’이 출시한 신메뉴의 인기가 뜨겁다.
돈까스, 파스타, 함박스테이크, 오므라이스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해 온 코엑스맛집 후레쉬빌이 올해 출시한 신메뉴는 ‘치즈 앤 치즈 불 돈까스’와 ‘칼칼치즈 까르보나라’이다. 두 메뉴 모두 출시 이후 베스트메뉴 1, 2위를 다투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치즈 앤 치즈 불 돈까스는 양파, 양배추, 숙주나물, 피망 등 신선한 채소 위에 신선한 제주 생고기로 만든 수제돈까스를 올리고, 그 위에 4가지 치즈가 더해진 후레쉬빌만의 차별화된 돈까스다. 토핑으로 올라가는 치즈는 모짜렐라, 멕시칸, 체다, 그라나빠다노치즈 등으로 고소하고 짭쪼름한 치즈와 코엑스맛집후레쉬빌만의 매콤한 특제소스는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치즈 앤 치즈 불 돈까스와 함께 제공되는 밥은 몸에 좋은 치자밥으로, 무한 제공된다. 치자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간기능을 증진시켜주며 특히 기관지에 좋다.
후레쉬빌의 또 다른 인기메뉴인 칼칼 치즈 까르보나라는 매콤한 청양추와 베트남고추를 첨가해 한국인 입맛에 맞춘 칼칼한 매운맛의 치즈 크림 파스타다. 특히 치즈 앤 치즈 불 돈까스와 마찬가지로 네 가지 치즈를 더해 일반 까르보나라 보다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하며, 매운맛이 까르보나라의 느끼함을 잡아줘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후레쉬빌이 박호찬 대표는 “후레쉬빌은 기본 돈까스, 파스타 외에도 다양한 메뉴들을 특색있게 조리해 내놓고 있어 까다로운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신메뉴 개발에 신경써 이색적이고 맛도 뛰어난 메뉴들을 많이 개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코엑스맛집으로 인기몰이 중인 후레쉬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freshvill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성역 후레쉬빌의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