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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집' 헨리 "장위안, 내 여동생 꼬시려고"…미모보니

입력 2015-07-09 18: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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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내 친구의 집' 헨리

'내 친구의 집' 헨리가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이 자신의 여동생을 꼬시려 했다고 폭로했다. 이 가운데 헨리의 여동생인 휘트니 라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휘트니 라우는 지난해 미스 토론토 대회에서 입상했으며 캐나다 명문 토론토대에서 경영학과 프랑스어를 전공했다. 중국어, 영어, 프랑스어 등을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헨리 여동생 [사진=MBC '진짜사나이' 방송화면 캡처]
헨리 여동생 [사진=MBC '진짜사나이' 방송화면 캡처]

헨리는 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 친구의 집')기자간담회에서 "캐나다 편 촬영할 때 장위안 형이 내 여동생을 계속 꼬시려고 했다. 그러지 말라고 기사에 써달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내 친구의 집' 헨리는 "조금 위험했다. 그나마 함께 있는 시간이 짧아 다행이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내 친구의 집' 헨리는 "멤버들 중 여동생에게 소개해줄 만한 사람은 없느냐"라는 질문에 대해 "다 조금 그렇다. 물론 다 좋은 형들이지만 아직 이 중에는 없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더했다.

'내 친구의 집'은 문화의 차이를 직접 겪어 보며 내 친구와 그의 가족, 나라 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본다는 기획 의도를 품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내 친구의 집' 캐나다 편은 오는 11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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