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나 혼자 산다’ 육중완, 더위 이기려 4인분 음식 폭풍 흡입

입력 2015-07-25 0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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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나 혼자 산다’ 육중완

‘나 혼자 산다’ 육중완이 몸보신을 했다.

육중완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육중완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육중완이 옥탑방에서 무더위를 극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중완은 옥탑방의 무더운 열기로 인해 힘들어했다. 선풍기를 틀고 연신 세수를 하며 더위를 이겨보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몸보신을 하기로 결정한 육중완은 시장으로 향했다. 통풍이 잘 되는 옷과 여러 가지 재료를 사왔다.

옷을 갈아입은 육중완은 화채, 콩국수, 닭백숙, 낙지볶음을 만들었다. 밥 한 그릇과 함께 공포 영화를 보며 푸짐하게 한 끼를 먹었다.

육중완은 콩국수를 먹으며 “속이 풀리네, 속이 풀려”라며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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