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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소연 "윤상 관상, 은근히 색기 있다"

입력 2015-07-09 0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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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라디오스타' 장소연

'라디오스타' 장소연 "윤상 관상, 은근히 색기 있다" '라디오스타' 장소연이 MC들의 관상을 봐 줬다. 특히 일일MC로 나선 윤박에게는 "은근히 색기가 있다"고 밝혔다.

8일 밤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신 스틸러'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라디오스타' 장소연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장소연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날 '라디오스타' 장소연은 "사람들 표정 연구에 몰입한 나머지 관상 책을 사서 연구했다"라는 질문에 대해 "만화 허영만의 '꼴'로 연구했다"고 답했다. 이어 MC들은 관상을 봐달라고 요청했고, 장소연은 차례대로 관상을 보기 시작했다.

'라디오스타' 장소연은 "윤박은 코에 점에 있으셔서 은근히 색기가 있고, 귀가 잘생겼지만, 살짝 안으로 접혀서 약간 발라당 까졌다"면서 "김구라는 턱주가리가 삐져나와서 말년이 될수록 돈을 쓸어 담으신다. 미간에 주름이 있어서 신경질적이다. 애교살이 있어서 은근 인기도 많고 광대가 올라와서 돈을 잘 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라디오스타' 장소연은 "윤종신은 입술이 얇으신데 머리가 좋으시다. 주둥아리가 꼿꼿이 나와서 누구와 싸우면 지지 않을 타입일 것 같다. 말싸움으로는 안 질 거 같다"면서 "김국진은 눈썹이 좋다. 콧구멍이 잘 안보여서 돈이 들어오면 잘 안 나가고 치와와같이 강아지상이라서 전반적으로 재복이 많은 상이다. 여자는 따를 것 같은데 본인이 신중한 편인 거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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