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조영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 박차고 나가… '제작진 당황'

입력 2015-07-13 18:48:3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조영남

가수 조영남이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 중 돌발 행동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반포동에 위치한 엘루체컨벤션에서 진행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에는 조영남, 이경규, 김수미,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영남. 사진=OSEN]
[조영남. 사진=OSEN]

이날 김수미는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조영남은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 하차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나를 돌아봐’ 제작진과 ‘나를 돌아봐’에서 조영남 매니저를 맡고 있는 이경규가 급하게 조영남을 만류했지만,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나가는 돌발상황이 벌어졌다.

이경규는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영남, 뭐지 의도된게 아니면 진짜 대박인데” “조영남, 제작보고회에서 하차한다고?” “조영남, 진짜 생방송 떄문에 나간건가” “조영남, 정말 당황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