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전인지 우승상금
전인지가 US여자오픈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의 상금이 화제다.
전인지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골프장(파70.635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쳐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양희영(26·7언더파 273타)을 한 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 이로써 전인지는 우승 상금으로 81만달러(약 9억1500만원)를 손에 쥐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전인지 우승상금, 대박이네" "전인지 우승상금, 그만큼 고생했다" "전인지 우승상금, 거의 10억이다 좋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