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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업그레이드된 ‘여신’ 미모… ‘바비인형?’

입력 2015-07-29 22: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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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홍수아

배우 홍수아의 셀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수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 6일 개봉. 응원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흰색 치파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홍수아의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긴 생머리가 청순미를 더한다.

홍수아 [사진 = 홍수아 인스타그램]
홍수아 [사진 = 홍수아 인스타그램]

홍수아 사진을 본 누리꾼은 “홍수아, 옛날얼굴 다 어디갔나” “홍수아, 예쁘긴한데 눈이 어색해” “홍수아, 화장해서 그런가 어색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수아는 중국 공포영화 ‘원령’에서 미스터리한 사건과 의문의 죽음을 파헤쳐가는 주인공 설련 역을 맡았다.

‘원령’은 안개가 자욱한 불길한 기운이 느껴지는 휴게소에 모인 일곱 남녀가 겪는 미스터리한 사건과 죽음을 다룬 공포 영화로, 자동차 사고를 당해 온몸이 피투성이인 한 여인을 외면한 일곱 청년들에게 다가온 원혼에 의해 의문의 살인 사건이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8월 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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