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 김무열, ‘슈트액션’으로 여심 저격

입력 2015-07-15 08:30: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현호 기자]OCN 주말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극본 유성열, 연출 김철규) 김무열이 완벽한 ‘슈트액션’을 선사하며 여심 저격에 성공했다.

최근 방송 중인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김무열은 사라진 신부를 찾기 위해 괴물이 되는 남자 김도형으로 분해,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끌어나감과 동시에 183cm의 큰 키와 8등신 비율이 돋보이는 슈트 룩을 선사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제공=OCN
사진제공=OCN

극중 김무열은 주로 베이직하고 포멀한 블랙 수트를 입는다. 하지만 은행원이라는 직업답게 업무 중에는 패턴이 돋보이는 넥타이를 매치하고, 액션을 구사할 때에는 넥타이를 풀어헤친 모습으로 거친 남성미를 발하면서 인물이 처한 급박한 상황까지 표현하고 있다.

특히 김도형 캐릭터의 강인하면서도 감성적인 이미지는 김무열의 섬세하고 절제된 연기와 함께 깔끔한 블랙 슈트로 빛을 발하고 있다. 김무열은 탄탄한 몸에 딱 맞아 떨어지는 슈트 핏과 극을 고조시키는 강렬한 감성액션으로 치명적인 ‘옴프파탈’의 매력을 발산, 본인의 존재감을 강렬하게 각인시키며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김무열 특유의 감성적인 ‘슈트액션’은 ‘아저씨’의 원빈과 ‘신의 한수’의 정우성의 뒤를 잇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한편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