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동국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 사진 또한 재조명 받고 있다.
최근 이동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날리기 30년 차와 연날리기 입문한 큰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이 큰딸과 함께 연을 날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동국의 큰딸은 아빠, 엄마의 장점만을 쏙 빼닮은 귀여운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완전 기대된다” “이동국, 평소에도 자상한 것 같던데” “이동국, 언제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오는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4일 한 매체는 “최근 이동국과 다섯 아이들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