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유라, "평소 남자들처럼 놀아…주변 신경 안쓴다"

입력 2015-07-30 16:09:0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유라

‘어느 멋진 날’ 걸스데이 유라가 자유분방했던 여행의 소감을 밝혔다.

유라는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에 위치한 CGV에서 열린 MBC뮤직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연출 황성규) 제작발표회에서 “해외에 멤버 네 명 전원이 놀러간 적이 없었다”라고 운을 뗐다.

[유라. 사진=OSEN]
[유라. 사진=OSEN]

그러면서 유라는 “처음으로 멤버들 모두 함께 휴양지에 가니 너무 좋더라”며 “그렇다 보니 우리를 너무 놨다. 그래서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우리가 즐거웠던 만큼 시청자 분들도 재미있게 보시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라는 “평소 남자들처럼 논다. (오키나와에서도) 주변을 신경 안 쓰고 즐기자 생각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은 걸그룹 걸스데이가 데뷔 후 5년 만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리얼리티 예능. 유쾌한 모습부터 진솔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좌충우돌 여행 프로그램으로 알려져있다.

아시아의 하와이로 불리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즐긴 꿈같은 4박 5일간의 여행기를 보여 줄 예정으로 오는 8월 3일 저녁 7시 MBC뮤직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