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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전국 완판 시킨 ‘맥심’ 화보…아슬아슬한 의상

입력 2015-07-13 21: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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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서유리

방송인 서유리가 송민호 가사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화제다.

서유리 [사진 = 맥심]
서유리 [사진 = 맥심]

서유리는 지난 2013년 남성 잡지 ‘맥심’ 8월호 표지 모델로 나섰다. 사진 속 서유리는 가슴골이 드러나는 블라우스와 튜브 톱 원피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해당 잡지는 전국 품절 사태를 빚을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맥심‘ 초판 물량이 전국에서 조기 품절이래요. 으악 너무 너무 감사한 일...고맙습니다. 재판 들어가서 내일 오후 쯤이면 다시 서점에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맥심‘ 편집부 분들 휴가 반납하고 물류 창고에서 일하시는 중. 근데 문제는 나도 못 구했다는 거! 즐거운 비명이네요!”라는 글로 고마움을 전했다.

서유리 사진을 본 누리꾼은 “서유리, 반전 매력이다” “서유리, 대박” “서유리, 사진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유리는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위너 송민호의 가사논란에 일침을 가해 악플 테러를 당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악플 자제 요청을 하며 괴로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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