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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27일 컴백 확정…10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

입력 2015-07-14 10: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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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 그룹 비스트가 오는 27일 여덟 번 째 미니음반 ‘오디너리(Ordinary)’를 발매, 약 10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전 공식 SNS에 미니 8집 ‘오디너리’의 단체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비스트 컴백 [사진제공=큐브 엔터테인먼트]
비스트 컴백 [사진제공=큐브 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사진 속 비스트는 새 음반의 이름처럼 평범하고 일상적인 분위기와는 상반된 섹시함을 한껏 뽐내고 있다. 그들만의 사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슈트 스타일링과 나른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은 비스트는 신비롭고 비범한 카리스마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테이블 위 어지럽게 흐트러진 유리잔과 샴페인, 멤버들의 눈빛은 비스트의 치명적인 남성미를 드러낸다.

이처럼 비스트는 티저 이미지를 통해 데뷔 6년 차 동안 선보이지 않은 숨은 매력을 드러낸 것은 물론 공개를 앞둔 타이틀 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더하고 있는 상태. 최근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음반, 음악프로그램까지 ‘백전백승’ 최고의 성적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대표 보이그룹의 입지를 다져온 비스트가 올해 선보일 미니음반을 통해 또 한번 어떤 새 기록들을 갈아 치우게 될 지 기대를 모은다.

‘오디너리’는 특별한 여섯 남자 비스트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솔직한 이야기들을 다양한 장르의 트랙들로 심도 깊게 담아 낼 신보. 오는 27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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