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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동생 서해영, 최강 입담 “언니는…”

입력 2015-08-01 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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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서인영 동생 서해영

가수 서인영의 동생 서해영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해피투게더' 서인영 서해영.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서인영 서해영.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3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대단한 유전자 특집’으로 신성록-신제록, 서인영-서해영, 오상진-오민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해영은 “학창시절 언니가 반항기가 불타오를 때 학교를 가는 척하고 안 갔다. 그 때 아빠에게 쇠몽둥이로 맞아 기절한 적이 있다. (아빠한테 맞을 때는) 숨 못 쉬는 척 연기하라고 조언을 했다”고 폭로해 서인영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서해영은 “언니의 타투 때문에 아버지가 대성통곡을 한 적이 있다. 처음에 스티커인 줄 알았던 타투가 진짜인 것을 아시고 시집 가긴 다 글렀다며 아버지가 울고불고 난리가 났다”고 밝히며 자신은 타투를 포기했다고 털어놨다.

또 이날 서해영은 “언니 서인영은 화장실 문을 열어놓고 나와 대화를 나누면서 볼 일을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 동생 서해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서인영 동생 서해영, 재밌는 자매야” “서인영 동생 서해영, 서인영 저렇게 당황한거 처음이다” “서인영 동생 서해영, 동생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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