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자이언티
그룹 신화 전진이 가수 자이언티와 다정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전진은 1일 자신의 웨이보(SNS)에 "충재랑 해솔이랑. 여기가 LA인가 서울인가. 자이언티 보다 해솔.나도 음원깡패 되고 싶은가봉가. 자이언티 특허표정 따라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진과 자이언티는 선글라스를 끼고 서로를 가리키며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자이언티는 특유의 시크한 표정을, 전진은 떡 벌어진 어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전진 자이언티, 콜라보 하나 내세요" "자이언티, 역시 음원깡패 대세네" "자이언티 전진, 무한도전 인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진이 속한 신화와 자이언티는 미국 LA 다운타운에서 열리는 'K콘 2015 USA'에 참석할 예정이다. 'K콘 2015 USA'는 최대 한류 컨벤션 행사로 지난 31일부터 오는 2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