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비·오윤아·황승언, ‘화장대를 부탁해’ 공동 MC 발탁

입력 2015-08-03 08: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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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 아이비 오윤아 황승언이 케이블 채널 패션앤 신규 프로그램 ‘화장대를 부탁해’에서 MC 호흡을 맞춘다.

[아이비·오윤아·황승언]
[아이비·오윤아·황승언]

‘화장대를 부탁해’는 국내 최초 메이크업, 헤어 아티스트들이 벌이는 리얼 뷰티 배틀 프로그램이다. 스타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 디자이너들이 모여 여자 연예인이 실제로 사용하는 화장대의 뷰티 제품을 활용해 대결하면서 동시에 간단한 뷰티 노하우와 정보까지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패션앤 ‘팔로우 미’ 여러 시즌을 거친 아이비를 중심으로 뷰티 프로그램 MC에 첫 도전하는 오윤아와 황승언이 눈길을 끈다. 오윤아는 메이크업, 패션, 건강 등 뷰티의 모든 분야를 두루 섭렵한 팔방미인으로 잘 알려졌다. 영화 ‘족구왕’,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황승언이 합류하게 됐다. ‘화장대를 부탁해’ 제작진은 “평소 각자의 방법으로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하는 세 MC의 알찬 뷰티팁과 그 안에서 펼쳐질 환상의 호흡을 기대해도 좋다”라며 ”실제로 평소 MC들이 사용하는 화장대의 제품들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어 더욱 친근감 있는 뷰티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화장대를 부탁해’는 오는 20일 오후 9시 패션앤에서 첫 방송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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