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언프리티 랩스타2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측이 입장을 밝혔다.
4일 ‘언프리티 랩스타2’ 측은 한 매체를 통해 “100여 명 정도의 인터뷰를 진행했고, 확정 이야기가 오고 간 래퍼는 단 한명도 없다”고 밝혔다. 인터뷰를 진행한 약 100여명의 여성 래퍼들 중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유빈과 씨스타 멤버 효린 등이 포함됐던 것.
또 제작진은 언더 출신 래퍼들이 걸 그룹과 경쟁에서 차별 대우를 받을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인기 걸 그룹의 멤버라고 해서 특별 대우를 받지도 않지만, 그로 인한 역차별도 없다”고 단호히 말했다.
제작진은 조만간 멤버들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언프리티 랩스타’는 ‘쇼미더머니’의 스핀오프격으로 방송됐으며, 시즌1에서 제시, 치타, 지민, 타이미, 키썸, 육지담, 졸리브이 등이 참여해 큰 인기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