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성민, "'힐링캠프' 나간 후 가장 행복했다"

입력 2015-07-20 23: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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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배우 이성민이 '힐링캠프'에 전화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4주년 특집 힐링 감상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MC 이경규와 성유리의 마지막 방송이 전파를 탔다.

[배우 이성민.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성민.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이날 전화를 건 축하사절단은 "안녕하세요, 이성민입니다"라며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이에 이경규는 "미생"이라며 환호했고 이성민은 "이경규 선배님 4년 동안 그 자리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어 "아마 전 '힐링캠프'하고 나서 가장 행복했던 시기를 누린 것 같다. 인생에서 가장 많은 전화를 많이 받았다"며 "지금도 주변에서 '힐링캠프' 얘길 많이 한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힐링캠프'는 대한민국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최고 게스트들과 함께 그들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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