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윤두준 양요섭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윤두준과 양요섭이 먹방 여행을 떠났다.
5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리얼리티 프로그램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서는 윤두준과 양요섭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두준은 사전 인터뷰에서 “(양요섭한테) ‘갈래?’ 라고 물어보니깐 ‘어. 어..’ 하길래 같이 가게 됐다”며 같이 가게 된 이유를 밝혔다.
윤두준은 “얘 말고 관심 있는 사람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공항에 나타난 두 사람은 “컨디션 어떠세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윤두준은 “장거리 여행의 필수 밤샘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PD가 “두 사람 여행 잘 맞을 것 같은지?”라고 묻자 윤두준은 “함께한지 10년 다 돼다는데 안 맞을 게 뭐가 있냐”라고 말했다. 양요섭 역시 “안 맞으면 맞추면 된다”라고 거들었다.
‘내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는 ‘식샤를 합시다 2’의 주인공 윤두준과 서현진이 절친들과 함께 한 유럽 먹방 여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