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스텔라 "섹시하다는 말은 칭찬…당당하려고 노력"

입력 2015-07-20 11:23: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스텔라가 섹시 콘셉트에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스텔라 멤버 가영은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새 싱글 '떨려요(VIBRATO)'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여자가 섹시하다는 말을 듣는 건 칭찬이라고 생각한다. 섹시 콘셉트를 잘 소화하기 위해서 당당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떨려요'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스텔라. 사진=OSEN]
['떨려요'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스텔라. 사진=OSEN]

민희는 "노출이라고 해서 안 좋게 바라봐 주셔서 걱정이 된다. 일단 큰 관심을 받는다는 것 자체로 감사드린다"고 말했으며, 막내 전율은 "노출만 보지 말고 무대 전체를 봐 달라. 곡 선정부터 녹음과 안무까지 멍이 들 정도로 최선을 다해 연습했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스텔라의 신곡 '떨려요'는 프로듀싱그룹 MonoTree 소속 황현의 작품이다. 누디스코 장르를 바탕으로 제작된 세련된 사운드가 특징으로, 여러 소스들이 모인 전주와 시원한 신스 사운드가 터져나오는 후렴구가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한편 스텔라는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떨려요' 음원을 발매하며, 뮤직비디오는 같은날 오후 3시 정식 공개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