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자두, 넘치는 남편 자랑 "잘 생기고 비율 좋아…아침마다 새롭다"

입력 2015-08-06 20:48:10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자두

가수 자두가 남편을 폭풍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의 '주부요정 특집' 특집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가수 자두.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가수 자두.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날 자두는 끊임없이 남편 자랑을 늘어놨다. 재미교포인 남편의 서투른 말투가 귀엽다는 자두는 남편의 외모에 대해 "멋있다. 진짜 잘 생겼다"고 자랑했다.

그는 이어 "아침마다 새롭다"며 "키는 177cm 정도 되는데 비율이 좋다"고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고 드러냈다.

자두 방송을 본 누리꾼은 "자두 너무 자랑하더라" "자두 남편 실물 궁금해" "자두 부럽다. 나도 아침마다 새로워 봤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라스'는 들리는 TV라는 콘셉트로 매주 새로운 출연자들을 초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