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채널 소시' 소녀시대, 보너스 퀴즈 맞췄다 "물놀이 가자"

입력 2015-07-21 21: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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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걸 그룹 소녀시대가 보너스 문제를 맞춰 물놀이를 갈 수 있게 됐다.

21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예능 프로그램 '채널 소녀시대'(이하 '채널 소시')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정신 단련을 위한 퀴즈를 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보너스 문제를 푸는 소녀시대. 사진=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 방송화면 캡처]
[보너스 문제를 푸는 소녀시대. 사진=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 방송화면 캡처]

이날 소녀시대에게는 'ㅅㅅ'으로 이루어진 단어를 한 명도 틀리지 않고 연달아 말하는 보너스 문제가 주어졌다.

멤버들은 술술 단어를 말하기 시작했고, 다소 한국에서 서툰 티파니에게 순서가 돌아왔다.

티파니는 '수소'라며 멋지게 답했고 마지막 주자였던 태연도 '소설'이라고 말하며 미션에 성공해 멤버 모두 물놀이를 갈 수 있게 됐다.

'채널 소시'는 소녀시대 8인 완전체의 최초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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