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기로 한 가운데 과거 섹시 화보가 새삼 화제다.
제시카는 과거 패션지 마리끌레르와의 화보에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속에서 제시카는 상의를 벗고 과감하게 몸매를 공개했다. SM과 제시카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양사가 협의 끝에 계약을 종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보도가 나오자마자 제시카는 중국 데뷔설에 시달렸다. 이에 제시카의 법률 대리인 측은 "친구 스튜디오에 놀러갔을 뿐이다. 앨범 발표 계획은 전혀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제시카가 6개월 전 신곡을 녹음했고 중국에서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제시카 SM과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제시카 SM과 결별 그래 그건 아니지" "제시카 SM과 결별 공식입장 발표하자마자 그러는 건 아니지. 예의가 있지" "제시카 SM과 결별 뭐 관심이 없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제시카는 현재 자신의 패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