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면’ 주지훈, 양미경 앞에서 ‘능구렁이’ 사위로 변신

입력 2015-07-22 23:03:16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가면’ 주지훈

‘가면’ 주지훈이 수애의 사위로 변신했다.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는 최민우(주지훈)가 변지숙(수애)의 처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지훈 양미경 [사진 = SBS 가면 방송 캡처]
주지훈 양미경 [사진 = SBS 가면 방송 캡처]

앞서 이혼위기를 맞았던 최민우는 변지숙과 화해하고 변지숙의 이름을 찾아주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변지숙에 대한 사랑도 다시 키워갔다.

이날 변지숙이 “내가 변지숙으로 살려면 이 집을 나가야할 것 같다”고 하자 최민우는 “그럼 내가 같이 살아야겠네. 혹시 장인어른이 처가살이 너무 시키면 말려달라”라며 처가살이를 하겠다고 말했다.

최민우는 변대성(정동환)이 운영하는 카페로 가 강옥순(양미경)에게 “너무 맛있어요 어머님”이라며 살갑게 대했다. 또 강옥순의 일을 대신하며 “어머니가 이렇게 아름다우니 자녀분들도 참 훌륭할 것 같다”고 넉살좋게 말했다.

변지숙도 변대성에게 “아버지 잘 지내셨어요?”라며 품에 안겨 눈물을 흘렸다.

‘가면’은 실제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얘기를 다룬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