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신세경이 화보를 통해 '청순 글래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신세경은 최근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다섯가지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소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신세경은 자연스럽고 시크한 놈코어 스타일부터 순수함이 돋보이는 소녀룩, 고혹적인 여성미를 발산하는 글래머러스룩까지 소화해 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세경은 자신만의 몸매 관리 노하우에 대해 밝혔다. 그는 "자신에게 몰두하다 보면 가장 현명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면서 "저 같은 경우는 아무 생각 없이 걷고 뛴다. 작년부터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였더니 하루라도 거르면 개운하지가 않다"고 말했다. 또한 신세경은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대해선 "호흡이 길고 시대적 배경이 다르니까 우선 제 몸이 튼튼해야 연기하면서 정한 목표라든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체력을 키우는 것이 제일 중요해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세경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8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세경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육룡이 나르샤' 출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