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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찬열, 김병만도 인정한 ‘정글돌’

입력 2015-07-21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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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정글의 법칙’ 찬열 김병만

‘정글의 법칙’ 족장 김병만이 찬열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정글의 법칙’ 찬열. 사진=OSEN]
[‘정글의 법칙’ 찬열. 사진=OSEN]

21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센터에서는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시즌20-히든킹덤&라스트헌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병만은 애정이 가는 멤버로 진운과 찬열을 선택했다.

김병만은 “굳이 꼽자면 찬열이다. 다 잘 되는 때가 있는데 지금은 찬열이다”라면서 “이거 말실수 되겠다. 진운이 팬들에게 혼나는거 아닌지 모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찬열도 “정글에 가면 팬들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 번에도 제안이 오면 꼭 출연하고 싶다”며 정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글의 법칙’ 시즌 20을 맞아 특별 기획된 ‘히든킹덤&라스트헌터’는 판타지 왕국이라 불리는 브루나이에서 촬영됐다. 전반전 히든킹덤과 후반전 라스트헌터는 전혀 다른 생존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글의 법칙’ 찬열 김병만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정글의 법칙’ 찬열 김병만, 부족장 낙점?” “‘정글의 법칙’ 찬열 김병만, 케미가 극강이야” “‘정글의 법칙’ 찬열 김병만, 이제 정글 그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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