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 매일매일 쏟아지는 음원들. 도대체 어떤 노래를 들어야 하는지 망설일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헤럴드POP이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머스트 리슨(Must Listen)' 뮤직 [오늘 뭐 듣지]. 음악과 함께 남은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추천할 음악의 주인공은 '페이스북 스타'를 넘어 'OST 퀸'을 꿈꾸는 신인가수 반하나의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입니다. 그는 추가열의 원곡을 재해석한 발라드 넘버로 tvN 일일드라마 '울지 않는 새'에 감성을 더했습니다.
감성적이고 세련된 바이올린 연주로 시작하는 반하나의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는 마치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 듯한 애절한 감성 보컬을 통해 가슴 아픈 이별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울지 않는 새' OST 관계자는 "반하나의 감성은 원곡자인 추가열이 칭찬했을 만큼, 원곡과는 다른 색깔이 담겼다. 이별하는 연인의 슬픔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는 드라마를 만나 극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신인가수 반하나가 참여한 울지 않는 새 OST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는 2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하실 수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