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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과거 “남친 공개하겠다” 발언… 근황은?

입력 2015-08-12 19: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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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추자현

추자현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열애설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영화 ‘전성수배’ 시사회에서 왕타오 감독은 “추자현이 최근 중국인 남성과 교제 중이다”라며 “누구라고 밝힐 수는 없지만 연예계에 종사하는 인물”이라고 밝혔다.

[추자현. 사진=추자현 웨이보]
[추자현. 사진=추자현 웨이보]

이에 추자현은 열애를 인정하며 “영화 수입이 만약 5억위안(한화 881억원)이 넘는다면 남자친구 이름을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홍수아는 “중국에서 추자현은 여신이고 자신은 아기 수준”이라며 “추자현은 톱스타다. 한 회 출연 당 1억원의 출연료를 받는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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