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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차예련, 김혜성 외모 디스 "잘생긴 거 모르겠는데"

입력 2015-08-13 15: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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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라디오스타 차예련 김혜성

배우 차예련이 김혜성의 외모를 디스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남자를 울려' 특집으로 꾸며져 영화 '퇴마: 무녀굴'에 출연한 유선, 차예련, 김성균, 김혜성이 출연했다.

['라디오스타' 차예련, 김혜성.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차예련, 김혜성.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날 김혜성은 "영화 촬영할 때 감독님이 '혜성이 잘생겼다'고 하셨다. 그때 옆에서 모니터 하던 차예련 누나가 '난 쟤 잘 생긴 거 모르겠는데'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MC들은 "김혜성이 '유선과 차예련이 기가 세다'더라. '유선이 김성균을 잡고, 차예련이 김혜성을 잡는 분위기다'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후 차예련은 MC들에게 "김혜성 잘 생겼어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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