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시세끼' 최지우, 노는 이서진에 "일해"

입력 2015-07-24 2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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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삼시세끼' 최지우가 본격적으로 이서진 일 시키기에 나섰다.

2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정선 편'(이하 '삼시세끼') 11회에서는 옥순봉 패밀리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와 자칭 호스트 최지우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최지우 이서진.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최지우 이서진.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이날 옥순봉 패밀리는 김광규를 중심으로 '콧등치기 국수' 만들기에 나섰다.

최지우는 주방보조로 나서서 이서진이 놀지 않도록 "무 썰어줘" "건새우 갈아줘" "양파 잘라줘"라며 끊임없이 일을 시켰다.

이에 이서진은 "어떻게 일을 또 만들어?"라며 투덜대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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