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키코는 최근 일본 도쿄 도심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패션 잡지 '엘르'의 화보 촬영에서 '카페 문화'를 주제로 다채로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번 화보에서 키코는 검은색 튜브 톱 의상부터 박시한 롱코트, 가을을 연상케 하는 붉은 색의 니트 등 다양한 의상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해 냈다.특히 키코는 이전의 화려한 패셔니스타로서의 매력에서 벗어나 나른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지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키코의 더 많은 화보는 '엘르' 8월호 및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키코는 지난 6월 드라마 '마음이 부서지네요'에 이어 최근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 한 영화 '진격의 거인'의 여주인공 미카사 역에 캐스팅, 모델에서 영화배우로 거듭났다. 현재 '진격의 거인'은 전편, 후편으로 나뉘어 각각 오는 8월과 9월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