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중국 톈진항 폭발사고 사망자 104명으로 늘어…사망자 中 소망대원 최소 21명

입력 2015-08-16 11:15:04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중국 톈진 폭발사고

중국 톈진(天津) 폭발사고 사망자 104명으로 늘어

중국 톈진항 물류창고에서 지난 12일 발생한 대형 폭발사고 사망자가 104명으로 늘었다.

[중국 톈진항 폭발사고 사진 = YTN 뉴스 캡처]
[중국 톈진항 폭발사고 사진 = YTN 뉴스 캡처]

중국 현지 언론들은 15일 사망자 시신은 사고 현장에서 수습된 것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부상자 722명 중에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도했다. 하지만 중상자는 58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폭발사고 사망자 중에는 현지 소방대원이 최소 21명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톈진 소방당국은 이날까지 사고 현장에서 총 46명이 구조됐다고 설명했다. 가장 마지막에 구조된 사람은 50대 남성으로 그는 폭발사고 현장에서 불과 50m 떨어진 곳에서 이날 오후 구조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