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주원 김태희, 첫인상? "귀여운 애교남" VS "하늘서 내려준 미모"

입력 2015-08-14 23:40:32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주원 김태희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배우 주원과 김태희의 첫인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는 주원과 김태희가 출연해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태희 주원. 사진=SBS '용팔이' 방송화면 캡처]
[김태희 주원. 사진=SBS '용팔이' 방송화면 캡처]

이날 주원은 "촬영 당시 폐공장에서 굴러다니고 자동차를 때려 부수고 그랬다. 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촬영장 분위기가 좋다. 감독님께 '촬영 들어가기 싫어요'라고 떼쓰면 감독님이 장난으로 발로 밀고 그러신다"고 말했다.

이어 리포터가 김태희와 주원에게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묻자 김태희는 "주원이 애교가 많고 귀엽다. 특히 친화력이 뛰어나서 사교성이 좋은 친구인 것 같다"고 답했다. 주원은 "첫 만남과 동시에 하늘에서 내려주신 분이라고 생각했다"며 김태희의 미모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주원과 김태희의 활약이 돋보이는 '용팔이'는 실력은 최고지만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